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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미동 경사로서 1t 트럭 넘어져 40대 운전자 부상
기사 작성일 : 2021-10-12 18:33:46

12일 오후 2시 7분께 부산 서구 아미동 행복주택 건설 현장 옆 이면도로에서 40대 A씨가 운전하던 1t 트럭이 도로에 넘어졌다.

A씨는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경사가 심한 도로에서 트럭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아 한쪽으로 기울어져 넘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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