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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지구대 경찰관 1명 코로나19 '돌파감염'
기사 작성일 : 2021-10-14 19:14:10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역삼지구대 경찰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경찰관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지만, 코로나19에 확진됐다.

A씨는 전날 몸살 기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자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경찰은 역삼지구대 직원 73명에게 진단검사를 받게 하는 한편 건물 내부를 소독하고 밀접접촉자 6명은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 후 근무 편성을 재조정해 지구대 근무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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